김포시 학교급식 모니터링단 활동 개시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4/07 [19:54]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4, 우유와 계란 농장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2019년도 학교급식 모니터링단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

 

시는 학부모와 함께 안전하고 안정된 우수한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총 737개분과로 구성된 학교급식 모니터링단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관내외 식재료 7개 전 품목군에 대해 20회에 걸쳐 모니터링을 했다.

 

20191차 모니터링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축사는 악취와 위생상태 때문에 참석을 망설였는데, 직접 와서 보니 악취가 거의 없도록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어 놀랐다, “그동안 아이들이 먹고 있는 학교급식 식재료 등에 대해 안심을 못한 것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들어 오해를 풀었으며 앞으로는 김포시 학교급식 우유와 계란을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만 교육지원과장은 학부모가 참여하는 안전한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학교급식 지원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급식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2019년 하반기 제4기 모니터링단을 모집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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