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취재>김포시 통진읍 마송리에 보건소 기능 북부보건과 신설

강희숙 김포시 보건소장 언론브리핑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4/03 [15:34]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 택비개발지구 통진읍 행정복지센터내에 보건소 기능의 북부보건과가 신설된다.

 

강희숙 김포시 보건소장은 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향후 인구 60만명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열악한 북부권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1월 임시추경에 임시청사 임대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오는 9월 조직개편으로 북부보건과를 신설하기로 협의했다.

 

북부보건과는 지상 4층으로 3300(1000)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과 통합 진행된다.

 

통진읍행정복지센터는 지하 2, 지상 5층 규모로 연면적 12629(3827) 규모로 350억원이 투입된다.

 

내년 5월 착공해 오는 20225월 완공할 예정이다. 완공시 북부주민들의 건강과 수요에 따르는 의료환경 구축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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