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급식소 원장·교사 식생활 교육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2/28 [11:54]


김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6,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어린이 급식소의 원장과 교사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식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하관 김포시 경제국장과 김진화 식품위생과장, 윤경배 김포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경숙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장, 엄희원 김포시 어린이집연합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보육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김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주요 사업 설명과 어린이급식소 개인위생 및 공정관리 위생·안전교육, 식단 안내 및 당 저감화 영양교육으로 어린이 급식소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내용으로 유익하게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의 미래인 어린이의 영양을 위해 어린이 급식소를 운영하는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교육이 가정까지 연계돼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신길만 센터장은 어린이 급식소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및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향후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69월 개소해 현재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급식소 467개소, 어린이 14,105명을 대상으로 원장·교사 대상 식생활교육 외에 다양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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